영상이나 GIF를 넣고, 올릴 곳의 용량을 고르고, 만들기. 이 세 단계가 전부예요.
파일을 열면 영상 전체를 작은 크기로 한 번 훑어서, 실제 변환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흉내 내요. 그다음 몇 장면을 원래 크기로 실제로 압축해 보고 그 비율로 환산해요. 넘치지 않도록 10% 여유를 더해서 보여 드리기 때문에, 보통은 실제 결과가 예상보다 조금 작게 나와요.
화면 아래에 “정밀 분석 중”이 보이는 동안은 임시 값이에요. 분석이 끝나면 숫자가 더 정확해져요.
네. 영상을 읽고, 프레임을 뽑고, GIF로 압축하고, 저장하는 과정이 모두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요. 서버로 파일을 보내는 기능 자체가 없어요. 인터넷을 끊은 상태에서 페이지를 열어 둔 채로도 변환이 돼요.
GIF는 1987년에 만들어진 형식이라 최신 영상 압축(H.264 등)보다 효율이 훨씬 낮아요. 그래서 같은 내용이라도 GIF가 MP4보다 몇 배 커지는 게 정상이에요. 목표 용량을 고르면 크기와 프레임을 줄여서 원하는 용량 안으로 맞춰 드려요.
브라우저가 직접 재생할 수 있는 형식만 열 수 있어요. MP4(H.264)와 WebM은 대부분 열리고, AVI나 특수 코덱 MOV는 안 열릴 수 있어요. 이럴 땐 VidCut 같은 프로그램으로 MP4로 저장한 뒤 넣어 주세요.
돼요. 다만 휴대폰은 메모리가 적어서 긴 영상이나 큰 크기에서는 느리거나 실패할 수 있어요. 짧은 구간, 480px 이하를 권해요.
GIF는 픽셀이 “완전히 투명”하거나 “완전히 불투명”한 두 가지만 지원해서, 반투명으로 부드럽게 처리할 수가 없어요. GIF를 올릴 페이지의 배경색(보통 흰색)을 바깥 배경색으로 고르면 모서리가 매끄럽게 나와요.
PC의 크롬·엣지에서는 “내 PC 폰트” 버튼으로 설치된 폰트 목록을 불러올 수 있어요(처음 한 번 권한을 물어봐요).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폰트 파일” 버튼으로 TTF·OTF·WOFF 파일을 넣으면 돼요. 폰트 파일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워터마크는 붙지 않아요. 만든 GIF는 원본 영상의 권리를 가진 분이 자유롭게 쓰시면 돼요.
예상은 넘치지 않는 쪽으로 여유를 두고 계산해요. 그래도 영상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어서, 한 번 변환하고 나면 그 파일은 실제 결과를 기준으로 예상치를 보정해요. 목표 용량을 골랐다면 결과가 목표를 넘을 때 자동으로 다시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