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 만들기

영상에서 마음에 드는 장면만 잘라 움짤로. 만들기 전에 몇 MB가 될지 먼저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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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영상이나 GIF를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하세요

MP4 · WebM · MOV · GIF — 모든 변환은 이 창 안에서 끝나요.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영상
긴 상세페이지처럼 여러 GIF·이미지를 한 테두리로 이어서, 파일은 칸마다 따로 저장해요.
0.0초
크롭
자르기: 화면을 끌어 쓸 부분만 남겨요(네모 손잡이로 크기 조절). 결과: 글자·이미지를 끌어 옮기고, 글자는 더블클릭하면 바로 고쳐요.
목표 용량에 맞추기
MB
올릴 곳의 용량 제한까지 끌면 크기와 프레임을 그 안에서 가장 좋게 맞춰요. 끄면 직접 조절. 1MB보다 작게 하려면 숫자를 직접 적으세요.
구간
시작 0.0초
끝 10.0초
배속1배
재생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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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된 GIF 미리보기

영상을 먼저 자르거나 배속하고 싶다면 → 무료 편집기 Vid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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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렇게 만들어요

  1. 영상 넣기 — 휴대폰으로 찍은 MP4나 화면 녹화 파일을 위 칸에 끌어다 놓으세요.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창 안에서만 처리돼요.
  2. 장면 고르기 — '구간'에서 시작과 끝을 정해요. 움짤은 2~5초가 가장 보기 좋고 용량도 가벼워요.
  3. 필요한 부분만 크롭 — 미리보기를 끌어서 인물이나 동작이 있는 곳만 남기면 같은 용량에서 훨씬 선명해져요. 1:1이나 4:5를 고르면 SNS 비율에 바로 맞춰져요.
  4. 글자·스티커 올리기 — '꾸미기 → 레이어'에서 자막처럼 글자를 넣거나, 투명 PNG·움직이는 GIF를 위에 얹을 수 있어요. 레이어마다 보이는 구간을 따로 정할 수 있어서 "3초부터 등장" 같은 연출도 돼요.
  5. 만들기 — 오른쪽 예상 용량을 보고 괜찮으면 'GIF 만들기'. 커뮤니티마다 올릴 수 있는 크기가 다르니, 한도가 있다면 '목표 용량'을 골라 두면 알아서 맞춰요.

움짤이 생각보다 무거울 때

GIF는 1987년에 나온 형식이라 요즘 영상보다 압축이 훨씬 약해요. 원본 MP4보다 GIF가 몇 배 큰 게 정상이에요. 무게를 줄이는 효과는 대략 이 순서예요.

배경이 가만히 있는 영상(화면 녹화, 고정 카메라)은 '변화 없는 부분 생략'이 바뀐 픽셀만 저장해서 놀랄 만큼 가벼워져요. 반대로 손으로 들고 찍어 화면 전체가 흔들리는 영상은 무거워지니, 이럴 땐 크롭을 좁게 잡는 게 효과가 커요.

왕복 재생으로 끊김 없는 움짤

'재생 방향 → 왕복'을 고르면 앞으로 갔다가 거꾸로 돌아와서, 처음과 끝이 이어지는 루프가 만들어져요. 고개 돌리기, 손 흔들기처럼 짧은 동작에 잘 어울려요. 프레임이 두 배가 되니 용량도 두 배 가까이 된다는 점만 기억하세요.